2026.3.6(금) 주간활동서비스 2그룹 활동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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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회 작성일 26-03-07 05:42 SNS 공유 :본문
[종일-기장 연화리 & 샌드아트]
탁 트인 시야, 파도에 일렁이는 물결, 햇살에 반사되는 물의 반짝임, 물살을 헤치고 다니는 물고기들, 짭쪼름한 향.. 부산에서 살아도 매번 보는 바다의 모습은 뻔하지 않는 풍경과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오늘 간 기장의 바다도 그러했어요. 모두 내리자마자 '바다다!!!'를 외치는 우리 이용자분들~ 해녀들이 잡은 신선한 해산물들도 보고 미역도 보고 바다와 배를 가까이 보기위해 다리도 건너보며 기장바다의 모습을 오롯이 가슴에 담고 왔답니다. 따뜻한 전복죽을 먹고 살짝 몸을 녹인다음 오후 프로그램으로 샌드아트를 하러 갔어요. 강사님의 소개와 샌드아트의 유래에 대에 짧게 듣고 샌드아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경직되어 손에 힘을 많이 주었으나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면서 점점 더 예쁜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있었어요. 피카소 뺨치는 창작물들을 보여주시기도 하셔서 보면서 감탄 또 감탄했답니다. 다시 오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우리 이용자분들~ 오늘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
탁 트인 시야, 파도에 일렁이는 물결, 햇살에 반사되는 물의 반짝임, 물살을 헤치고 다니는 물고기들, 짭쪼름한 향.. 부산에서 살아도 매번 보는 바다의 모습은 뻔하지 않는 풍경과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오늘 간 기장의 바다도 그러했어요. 모두 내리자마자 '바다다!!!'를 외치는 우리 이용자분들~ 해녀들이 잡은 신선한 해산물들도 보고 미역도 보고 바다와 배를 가까이 보기위해 다리도 건너보며 기장바다의 모습을 오롯이 가슴에 담고 왔답니다. 따뜻한 전복죽을 먹고 살짝 몸을 녹인다음 오후 프로그램으로 샌드아트를 하러 갔어요. 강사님의 소개와 샌드아트의 유래에 대에 짧게 듣고 샌드아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경직되어 손에 힘을 많이 주었으나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면서 점점 더 예쁜 그림을 완성 시킬 수 있었어요. 피카소 뺨치는 창작물들을 보여주시기도 하셔서 보면서 감탄 또 감탄했답니다. 다시 오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우리 이용자분들~ 오늘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