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2(목) 주간활동서비스 2그룹 활동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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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회 작성일 26-02-12 17:08 SNS 공유 :본문
[종일-울산현대자동차문화회관 &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북구에 현대자동차 공장의 발전과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장이 있어 오늘은 울산으로 활동을 가보았어요.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자동차의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71년 현대 뉴 코티나 발표회 사진, 포니차 로고 및 도면, 수출 선적 중인 현대 PB 및 에어로버스, 포니 엑셀 1호차 사진 등 현대차의 첫 독자생산 모델 포니와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차량들과 함께 전기차 아이오닉도 전시되어 있어요. 가난이 당연시되던 시절의 울산공장은 '잘 먹고 잘 살수있는' 꿈의 공장 이었다고 하여 전시관의 흐름 오래된 미래, 꿈의 시작, 꿈의 실현이라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전시장이 크지는 않지만 현대자동차와 그 자동차들이 만들어지는 공장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뜻깊었어요~ 인근에서 맛있게 해물칼국수를 먹은 뒤 울산시립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여기에는 병오년 테마 전시 '적토마가 온다'라는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었는데요, 우리 문화와 울산의 역사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운송수단 말은 각종 유물을 통해 다양한 말의 모습과 운송수단이 발달하기 이전 말의 역할에 대해, 신이된 말에서는 전통 민속과 종교에서 신으로서 말이 가지는 역할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옆의 장소로 이동하니 '울산 할머니의 보물상자'라는 울산의 자연과 민속을 5가지 보따리로 푸는 형식으로 꾸며 놓았어요.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 울산 쇠부리, 마두희(줄다리기), 병영서낭치기와 매귀악, 울산 설화와 전설까지 5가지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이나 구연동화 형식으로 감상해보고 나만의 보물을 그려보거나 기록할 수도 있었답니다. 즐겁고 알찬시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울산 북구에 현대자동차 공장의 발전과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장이 있어 오늘은 울산으로 활동을 가보았어요.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자동차의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71년 현대 뉴 코티나 발표회 사진, 포니차 로고 및 도면, 수출 선적 중인 현대 PB 및 에어로버스, 포니 엑셀 1호차 사진 등 현대차의 첫 독자생산 모델 포니와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차량들과 함께 전기차 아이오닉도 전시되어 있어요. 가난이 당연시되던 시절의 울산공장은 '잘 먹고 잘 살수있는' 꿈의 공장 이었다고 하여 전시관의 흐름 오래된 미래, 꿈의 시작, 꿈의 실현이라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전시장이 크지는 않지만 현대자동차와 그 자동차들이 만들어지는 공장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뜻깊었어요~ 인근에서 맛있게 해물칼국수를 먹은 뒤 울산시립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여기에는 병오년 테마 전시 '적토마가 온다'라는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었는데요, 우리 문화와 울산의 역사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운송수단 말은 각종 유물을 통해 다양한 말의 모습과 운송수단이 발달하기 이전 말의 역할에 대해, 신이된 말에서는 전통 민속과 종교에서 신으로서 말이 가지는 역할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옆의 장소로 이동하니 '울산 할머니의 보물상자'라는 울산의 자연과 민속을 5가지 보따리로 푸는 형식으로 꾸며 놓았어요.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 울산 쇠부리, 마두희(줄다리기), 병영서낭치기와 매귀악, 울산 설화와 전설까지 5가지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이나 구연동화 형식으로 감상해보고 나만의 보물을 그려보거나 기록할 수도 있었답니다. 즐겁고 알찬시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