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금융 소비자용 안내서-시각장애인 점자 가이드북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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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회 작성일 26-06-26 09:43 SNS 공유 :본문
NH투자증권, 금융 소비자용 안내서-시각장애인 점자 가이드북 배포

NH투자증권이 금융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안내서를 배포한다.
NH투자증권은 금융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반 금융 소비자용 안내서’와 ‘시각장애인 전용 점자 가이드북’을 제작해 전 영업점에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부터 금융 소비자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변경된 완전 판매 절차가 시행되고 있다.
이번 책자는 이런 핵심 변화를 포함해 금융상품 판매 원칙, 투자자보호제도, 금융소비자 보호 권리사항 등 총 6개 주제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시각장애인용 전용 자료에는 점자 표기와 함께 스마트폰 스캔 시 전체 내용을 오디오로 안내하는 음성 QR코드를 탑재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실무 지침서인 ‘완전 판매 실무 가이드북’을 별도로 제작해 배포했다.
개정 준칙 내용을 반영한 이 가이드북은 임직원들이 변화된 절차를 숙지하고 완전 판매 프로세스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상품 완전 판매는 금융회사가 고객에게 금융상품을 판매할 때 상품의 내용, 위험성, 수수료, 계약 조건 등을 충분히 설명하고 고객의 재산 상황, 투자 경험, 목적에 적합한 상품을 권유해 고객이 정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가입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노상인 NH투자증권 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금융 소비자가 정보 접근의 한계로 인해 금융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과 금융 편의성을 높여 누구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평등하고 신뢰받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CNB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