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장애인 화장실 설치 전면 의무화 개정을 목적으로
전국장애인화장실의무화연대에 가입하였습니다.
정부의 공급자 중심의 설치 행정으로 인해
장애인 당사자들은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기 어려워
외출하였을 물을 참고, 밥을 굶고, 노상에서 볼 일을 보게 되는 것까지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이번 전국장애인화장실의무화연대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걱정 없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회의 중인 전체 사진)
(노경수 센터장에게 설명 중인 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